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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한국보자기아트협회 특별강사 라움보자기 박지영입니다.

아름다운 보자기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자

순우리말의 아름답다라는 뜻을 가진 라움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현재 서서울지회 운영진이며 마곡동에서 공방을 운영중입니다.


 






2. 보자기 아트를 만난 후의 변화

 

가장 큰 변화는 저의 본업이였던 네일리스트의 일을 과감히 정리한거에요.

이미 쌓아온 경험과 경력을 포기하고 새로운 보자기아트라는 직업을 선택한다는게

쉽지 않았어요.

그리고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노후의 직업!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지금부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일이여야 한다.’ 라는 생각이 직업 선택에 있어서 중요했던거 같아요.






 

3. 보자기아트와 관련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2021년 한국증권거래소의 개장식 준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원래 호텔에서 진행하는 개장식 행사가 코로나로 인해 증권거래소 내부에서 진행하게 되었고

급하게 1230일 밤 10시에 미팅을 했어요.

너무 좋은 경험이라 덜컥하겠다고 결정은 했지만 사실 3일도 안되는 시간동안

보자기를 제작하고 디스플레이 재료도 구입하러 다니는 게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도와주셨던 동료 선생님들이 계셔서 1231일과 11일 휴무 다 반납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덕분에 관계자분들도 저도 아주 만족했던 결과가 나왔던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4. 보자기아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신경쓰고 주력하는 부분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강사일때는 수강생이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매듭의 방법에...

사업파트너일때는 의뢰인의 상품이 구매자에서 더 어울리도록...

그리고 전시일때는 저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신경을 쓰는 거 같아요^^ 



5. 내가 생각하는 보자기아트의 매력


조화라고 생각되요.

상품포장, 강사 그리고 전시를 준비하면서 느꼈어요.

그 목적과 상품에 가장 어울리는 매듭, 컬러를

선택해서 조화를 이루어야 가장 완성도 있는 마무리가 된다는 걸요.

어느 하나 빠질 수 없는 그리고 어떤 것과도 잘 어울리는 것이

바로 보자기아트의 매력이라고 생각되요.



6. 보자기아티스트로서의 직업의 만족도

 

직업의 만족도는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의 기준은 이윤이 아닌 목적의 달성과 성취감입니다.

제자였던 선생님께서 이젠 같은 동료가 되어 보자기아트 활동을 하시고

사업의뢰로 만난 대표님들과도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나 갈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직업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7. 앞으로의 계획

 

지금처럼 복지와 나눔을 실천하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보자기는 나이, 장소, 연령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좀 더 알리고 소개하고 싶어요

부모님들의 나이가 되어도 계속 활동해서 이 직업이 노후준비가 된다는 걸

보여드릴게요^^ 







8. 보자기아티스트로서 미래를 꿈꾸는 예비 수강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모든 결실은 단기간에 나타나지않지만

스스로를 믿으시고 끈임없이 노력하신다면더 좋은 결과가 있을꺼에요.

멀리 있는 미래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걸 느끼실 수 있어요 



9. 나에게 보자기아트란? 보자기아트를 만난후의 변화 

 

하얀 도화지에 스케치를 하고 색을 입혀 한 폭의 작품을 만들듯이

보자기 역시 컬러를 고르고 매듭을 짓고 정성을 담아 전하는 모든 과정을

모두 제 손으로 하고 있으니까요.